새해에 시작하는 평생의 기록
새로운 한 해의 첫 번째 결심
설과 신년은 '올해는 꼭 해야지' 하는 결심이 가장 선명한 시기입니다. 부모님 자서전 제작을 그 결심 목록의 맨 위에 올려보세요. 새해 첫 달에 시작하면 설을 기점으로 여유롭게 진행할 수 있습니다.
'부모님 자서전을 만들어야지'라는 생각은 많은 40~55세 자녀의 마음에 있지만, 일상에 밀려 매년 미뤄지는 대표적인 과제입니다. 새해 첫 달은 그 연기의 고리를 끊을 수 있는 드문 시점입니다.
설 연휴에 부모님께 인터뷰 서비스 이용을 소개드리고, 2월 중 첫 인터뷰를 시작하는 일정이 가장 부담이 적습니다. 양장본은 3월 중순 이전에 받으실 수 있으며, 어버이날(5월)까지 시간을 두고 가족 간 공유할 수 있습니다.
새해 목표로 '가족의 기록을 남긴다'를 올리신다면 지금 카카오톡으로 상담 요청 주세요. 일정과 예산에 맞게 조율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