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순·고희연 기념 선물 — 70년의 이야기

예순을 지나 일흔에 맞는 두 번째 인생의 기록

부모님의 70년 인생을 한 권의 자서전으로 담아 고희연에 헌정하세요. 칠순은 체력과 기억이 모두 선명하게 남아있는 마지막 황금기입니다.

칠순은 인생을 '정리'하기보다 '기록'하기에 가장 좋은 시기입니다. 기억력은 아직 또렷하고, 인터뷰 진행의 체력 부담도 크지 않습니다. 특히 70대 초반에 자서전을 남겨두면 이후 10~20년 동안 가족과 함께 읽고 나눌 수 있습니다.

고희연 현장에서 부모님께 책을 헌정하는 순간, 자녀 · 손주 · 친지가 함께 그 이야기를 공유하게 됩니다. 형제자매끼리 나눠 가질 수 있도록 양장본 20권 시그니처 패키지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인터뷰 예약은 잔치 2~3주 전이 가장 여유롭습니다. 카카오톡으로 일정 확인과 상담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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